
웹·앱·플랫폼
운세 서비스 앱 「운세한장」
사진 1장으로 나를 닮은 캐릭터를 만들고, 매일 아침 그 캐릭터로 그린 오늘의 운세 한 장을 받는 앱.
- 고객
- 운세 서비스
- 분야
- 웹·앱·플랫폼
- 기간
- 2026
- 역할
- 기획 · 개발 · 아트
문제
운세 앱은 글만 가득해서 매일 열어 볼 이유가 약합니다. '나를 위한 것'이라는 느낌과 친구에게 보여 주고 싶은 이유가 필요했습니다.
접근
사진 1장으로 그린 내 캐릭터를 모든 화면의 주인공으로 두고, 매일 아침 그 캐릭터로 그린 운세 한 장을 보내도록 설계했습니다. 출석 보상과 시간대 운세, 친구·연인·단톡방과 함께 보는 우리 운세, 2027 사주 한 장과 그림책, 무료 만세력, 요즘 고민 하나를 고르면 매일 작은 한 가지를 알려 주는 고민 카드까지 직접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.
결과
iOS·Android 앱으로 만들었고, 캐릭터 카드와 그림책으로 공유와 선물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구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