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게임 개발
냉장고 정리 퍼즐 「엄마, 그만 보내!」
엄마의 반찬 택배를 냉장고에 정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.
- 고객
- 자체 개발 · 출시
- 분야
- 게임 개발
- 기간
- 2026
- 역할
- 기획 · 개발 · 아트
문제
정리 퍼즐은 칸 채우기만 반복하면 금방 지루해집니다. 실제 생활에서 겪는 규칙과 웃음 포인트가 있어야 계속 손이 갑니다.
접근
진짜 냉장고 규칙을 퍼즐 규칙으로 옮겼습니다. 문 선반엔 병·우유·계란만, 병·계란 위엔 못 쌓고, 떡·만두는 냉동실, 긴 반찬통은 옆으로만 돌립니다. 판 중간에 국물이 새거나 반찬이 하나 더 오는 사건을 넣어 짜 둔 배치를 다시 생각하게 했고, 새 규칙은 움직이는 시범 카드로 설명합니다. 지하철에서 한 손으로 하는 60초 ‘택배 폭탄’ 모드도 만들었습니다.
결과
퍼즐 20스테이지와 60초 모드, 출석 도장·냉장고 꾸미기까지 갖춰 토스 앱인토스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습니다.